2020년 8월 13일 (목)
(녹)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내가 너에게 말한다.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.

새 사제부제 축하의 글 새 사제/부제께 따뜻한 사랑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.

또한 사제의 영과 함께.아멘..

스크랩 인쇄

이정민 [mariellach66] 쪽지 캡슐

2020-01-25 ㅣ No.758

하느님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..

하느님 저희에게 새 사제를 내려주셔서 감사하나이다..

 

새 신부님들 하느님의 선택을 받으심을 축하드리나이다..

신부님 저희들이 착한 사람이 되게 도와 주세요. 



†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.

558 0

추천 신고

 

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

Comments
Total0
※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. (0/500)

  • ※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.

리스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