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9년 10월 24일 (목)
(녹)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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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동생에게 여자를 배웠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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권대성 [knowfeel] 쪽지 캡슐

2019-08-06 ㅣ No.12226



†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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