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9년 7월 21일 (일)
(녹) 연중 제16주일 (농민 주일)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.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.

그동안 적조했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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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석현 [mbahong] 쪽지 캡슐

2015-07-31 ㅣ No.2831

(십자성호를 그으며)
†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.

 


 생업에 종사하다  그동안 적조했습니다.


 게시판이 정화되어 보기 좋습니다.


 이 게시판에 글 쓸 일이 별로 없을 정도입니다.


모든 교우님께 건강, 행복을.. 빕니다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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