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7년 9월 26일 (화)
(녹)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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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보도자료] 서울주보 <사랑의 손길>, 2018년도 수혜단체 접수 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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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보국관리자 [commu1] 쪽지 캡슐

2017-06-23 ㅣ No.1159

 

서울주보 <사랑의 손길>, 2018년도 수혜단체 접수 중

 

천주교 서울대교구 홍보국(국장 허영엽 신부)은 서울주보 모금·후원 코너 <사랑의 손길>2018년도 수혜 단체를 모집하고 있다.

 

신청대상은 자금난으로 운영이 어려운 국내 가톨릭 사회복지 단체이며, 국내는 물론, 해외 원조 사업을 진행하는 단체도 신청 가능하다.

 

참여단체는 서울대교구 홍보국 홈페이지(http://cc.catholic.or.kr) 공지사항 란에서 ‘2018년 사랑의 손길 신청서를 다운로드해 작성하여,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. 수시 접수로, 현재 접수가 진행 중이다.

 

홍보국은 수혜 단체로 선정된 곳을 서울주보 <사랑의 손길>을 통해 신자들에게 소개하고, 모금액 전액을 해당 단체에 후원할 예정이다. 또한 후원 후기를 통해 지원금의 사용 내역을 직접 전한다.

 

<사랑의 손길>20171월부터 매달 넷째 주 서울주보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에 놓인 가톨릭 사회복지 시설을 소개하고 성금 모금을 진행해왔다.

 

허영엽 신부는 매달 평균 3~4천만 원의 후원금이 마련될 만큼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.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려는 이들의 손길이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만나 서로에게 용기를 북돋아줄 수 있도록 더욱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.

문의 02-727-2034 천주교 서울대교구 홍보국

 

 

 

서울주보 <사랑의 손길>

2018년도 수혜단체 접수

 

 

⊙ 대 상: 국내외 가톨릭 사회복지 단체 중 자금난을 겪고 있는 단체
⊙ 신청기간: 수시접수
⊙ 접수방법: 접수서류를 서울대교구 홍보국 홈페이지(http://cc.catholic.or.kr) 공지사항 란에서 다운로드 받아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이메일(hongbo@seoul.catholic.kr로 접수
⊙ 문 의: ☎02-727-2034(서울대교구 홍보국 주보편집팀)

 

 

 

천주교 서울대교구 홍보국 언론홍보팀 



†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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