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9년 10월 24일 (목)
(녹)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.

성지순례ㅣ여행후기

브뤼기에르주교의 영성과 신앙 . 고통스러운 순례길과 같은 행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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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완수 [ohsoo] 쪽지 캡슐

2019-07-02 ㅣ No.1123

+찬미에수님

 

마르코성지순례와 함께하는 "나의 신앙 그 뿌리를 찾아서"33편은 조선천주교가 교구로 인정받고 아무도 선뜻 자원하지 않았던 때, "제가 가겠습니다!"라며 기꺼이 조선의 신자들에게로 달려간 브뤼기에르 조선교구 제 1대 교구장이십니다. 

 

달려갔다고 표현했지만, 그가 조선으로 입국하기 위하여 노력한 발걸음은 3년이 넘게 걸렸고, 그 과정은 고통과 땀 그리고 배고픔 속의 길이었습니다. 입국하지 못하고 결국 내몽고 마가자에서 선종하시게 되지만 그가 남겨준 조선천주교에 대한 사랑과 기도는 한국천주교의 커다란 밀알이 되었습니다. 

 

http://soultravel.kr/221575622298 



†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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