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9년 8월 18일 (일)
(녹) 연중 제20주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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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동생을 집에 혼자두면 안되는 이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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권대성 [knowfeel] 쪽지 캡슐

2019-04-26 ㅣ No.12194



†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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