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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1월 29일 (목)
(녹) 연중 제3주간 목요일 등불은 등경 위에 놓는다. 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어서 받을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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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메뉴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0571 나눔마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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냉담을 유도했던 이 마리아는 누구인가 ? 2008-05-20 장이수 7709
36106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슬픔안으로 깊이 들어가다 2008-05-09 조기동 77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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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> 영화ㅣ음악 이야기

발라드모음곡 2008-07-28 노병규 77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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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들도 우리처럼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. 2008-05-07 주병순 77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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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상적인 해안 풍경 & 아름다운 휴양지 2008-05-11 최익곤 769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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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 11일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미사 지 정태 요한 보스꼬 신부님 강론말 ... 2008-06-11 박종만 769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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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 개신교의 교파가 이렇게 많을 줄이야... 2008-06-13 박현규 76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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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것이 비유다 ....... [김상조 신부님] 2008-07-25 김광자 769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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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처지를 알고 내 처지에 맞게 살자! 2008-06-28 유웅열 768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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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정신을 말 타듯 하는 주인은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2008-07-02 노병규 768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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