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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1월 29일 (목)
(녹) 연중 제3주간 목요일 등불은 등경 위에 놓는다. 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어서 받을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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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메뉴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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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> 자유게시판

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자는 누구나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. 2008-06-12 주병순 1977
7464 나눔마당

   > 영화ㅣ음악 이야기

[생활성가]님의 뜻이-임석수바오로 신부 곡 2007-12-14 노병규 40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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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> 따뜻한이야기

『 울보 사제가 꿈꾸는 세상 』 - 최종수 신부 - 2008-06-13 김병곤 64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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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> 따뜻한이야기

참 좋은 사람 2008-06-01 노병규 2,48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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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심사는 꽁지벌레라] 반론에 답글 2008-06-18 주승환 2427
121917 나눔마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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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월 5일, 첫토요일 신심의 은총 2008-07-04 장병찬 158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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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마음 안에서 찾아 내지 못한다 [숨겨진 보물] 2008-07-29 장이수 5997
38315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시련은 하느님의 발자국 소리 - 강길웅 요한 신부님 2008-08-10 노병규 1,048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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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안에 야생화 한 송이... 2008-06-13 박혜서 34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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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. 2008-06-20 강점수 18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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