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2월 9일 (월)
(녹) 연중 제5주간 월요일 예수님께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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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메뉴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6038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5월 7일 수 / 하나되게 하소서! 2008-05-07 오상선 7437
36558 나눔마당

   > 따뜻한이야기

'외로움'은 욕심이다 2008-06-05 조용안 7436
6441 신앙마당

   > 묻고답하기

Re:성당에서 쓰는 책 알려드립니다^^ 2008-05-06 이수근 7432
36142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성령은 혼돈 중에 있는 세상에 납시어 질서를 잡으셨다 2008-05-11 김용대 7431
38002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겨자씨는 하늘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일 만큼 큰 나무가 된다. 2008-07-28 주병순 7423
36836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◆ 평화가 머물 곳을 찾습니다.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2008-06-11 노병규 7428
36506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성모성월을 보내먼서.. 2008-05-26 김경희 7422
122657 나눔마당

   > 자유게시판

성공회 신자들이랑 신부님들은 왜그리 인사를 잘하는지 그에 비해 천주교사람들은 2008-08-04 김대형 7423
36052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'진리로 거룩하게 하십시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8-05-07 정복순 7424
37650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"항구히 씨 뿌리는 삶" - 2008.7.13 ,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... 2008-07-13 김명준 74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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