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2월 9일 (월)
(녹) 연중 제5주간 월요일 예수님께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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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둘러라 2008-07-16 노병규 65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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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체의 사람(성인) [ 성체의 벗 ] 2008-05-27 장이수 65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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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한 사제가 감사드리기까지 ♡ 2008-07-09 김미자 657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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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께서 인류를 창조하신 목적은 무엇인가요?! 2008-04-26 안성준 65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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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원한 대자연의 그림같은 풍경 2008-07-20 최익곤 657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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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비의 예수님과 한 죄많은 영혼과의 대화 2008-07-14 장병찬 656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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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시자 아주 고요해졌다. 2008-07-01 주병순 65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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튼튼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다.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... 2008-07-04 주병순 65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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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멀고도 가까이 계시는 하느님 2008-06-19 장병찬 656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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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빈 마음 ♣ 2008-07-11 김미자 656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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