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2월 14일 (토)
(백) 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오 주교 기념일 사람들은 배불리 먹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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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> 따뜻한이야기

왜 사는냐고 묻지 마시게 2008-05-16 김종업 617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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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. 2008-06-18 주병순 6162
121118 나눔마당

   > 자유게시판

* 아들이 보고 싶다. 2008-06-07 이정원 616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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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인생이 한그루 꽃나무라면 ♣ 2008-05-06 김미자 616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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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의 시 2008-05-02 김미자 616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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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"'하느님의 것’은 하느님께로" - 2008.6.3 화요일 성 가롤로 르왕가와 ... 2008-06-03 김명준 61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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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을 내 안에..... 2008-04-24 원종인 615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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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성체안에 살아계시는 하느님의 사랑 2008-05-28 임숙향 61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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러쎌 2008-06-15 이인옥 615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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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 한마디를 아꼈더니....... 2008-05-18 조용안 61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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