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2월 11일 (수)
(녹) 연중 제5주간 수요일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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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> 따뜻한이야기

"신자 여러분 감사합니다,” 2008-06-25 노병규 6029
37628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성모 마리아께서 활동하시도록 하십시다 -레지오 마리애 콘칠리움 2008-07-12 방진선 6011
38027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마음 안에서 찾아 내지 못한다 [숨겨진 보물] 2008-07-29 장이수 6017
37547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완전히 신뢰하는 태도를 ! -레지오 마리애 콘칠릴움 2008-07-09 방진선 6011
37518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 2008-07-08 주병순 6013
37231 나눔마당

   > 따뜻한이야기

영원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 / 법정 2008-07-07 조용안 60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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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> 따뜻한이야기

좋은 사람 2008-05-27 김지은 6007
36143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. 성령을 받아라. 2008-05-11 주병순 6002
35674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4월 25일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 / 내 식대로 복음 전하기 2008-04-24 오상선 6006
37952 나눔마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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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자신이 만들어 가는 인간관계 ♣ 2008-08-09 김미자 60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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