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2월 13일 (금)
(녹) 연중 제5주간 금요일 예수님께서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셨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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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메뉴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1743 나눔마당

   > 자유게시판

어둠이 빛을 이겨본 적이 없다 2008-07-01 김동연 59014
36911 나눔마당

   > 따뜻한이야기

다시 돌아다 본 미사값? 2008-06-21 조용안 590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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존경은 기도에 앞서 으뜸가는 마음가짐. 2008-07-12 최익곤 59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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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> 영화ㅣ음악 이야기

시가 흐르고 사랑이 있는 통기타 모음 31곡 2008-08-04 노병규 5903
35538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. 2008-04-20 주병순 59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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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지 순례 - 성모 영보 성당. 2008-04-14 유웅열 59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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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들은 기겁을 하였다 2008-04-27 김용대 59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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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세기에 들어 더욱 강조되는 티없으신 성모님께의 봉헌 2008-08-02 장선희 59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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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모여 와,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함께 잔칫상 ... 2008-06-28 주병순 5902
37036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아버지의 사랑 안에 잠든 사람은 행복하다 - 목요일 2008-06-18 장이수 589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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