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2월 11일 (수)
(녹) 연중 제5주간 수요일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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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메뉴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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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수, 겨울잠에서 깨다 2008-04-16 배봉균 139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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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* (제3차) 천호동성당 건축에 대한 소견 ** 2008-04-16 강수열 56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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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일은.... 2008-04-16 김영희 22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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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들의 거짓 마리아 (성부와 성모는 하나)와 다르다 2008-04-15 장이수 10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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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완전한 '마리아 신심'에 예속된 영혼은 불행하다 2008-04-15 장이수 6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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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감성계와 지성계' / '인식의 오류' [칸트] 2008-04-15 장이수 19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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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되신 동정 마리아께 드리신 인사 2008-04-15 장선희 16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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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모님께 대한 참된 신심 - 몽포르의 성 루도비꼬 마리아 2008-04-15 이인호 418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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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더 쉽게 가는 지름길' / '다른 이름' [사탄의 가르침] 2008-04-15 장이수 17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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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이인호 형제님! 최대 라이벌이 나타나셨시유 2008-04-15 박여향 28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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