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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년 4월 4일 (금)
(자) 사순 제4주간 금요일 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다. 그러나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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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5328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2008년 4월 13일 부활 제4주일(성소주일)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8-04-13 노병규 91314
35437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(239)사투리 묵상 2008-04-16 김양귀 97414
35631 가톨릭마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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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427) 신부님, 저 눈 떴어요 / 이길두 신부님 2008-04-23 유정자 86114
35796 가톨릭마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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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성령= 영원한 오늘> ....... 김 상조 신부님 2008-04-28 김광자 82314
35831 가톨릭마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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떠나는 것이 유익하다? 2008-04-30 이인옥 740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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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 2일 성 아타나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8-05-02 노병규 84414
35934 가톨릭마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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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 3일 토요일 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8-05-03 노병규 733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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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08-05-12 이미경 751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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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08-05-13 이미경 1,10614
36277 가톨릭마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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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 17일 연중 제6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8-05-16 노병규 716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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