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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년 4월 4일 (금)
(자) 사순 제4주간 금요일 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다. 그러나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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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(285)굿뉴스를 사랑합시다. 2008-07-25 김양귀 626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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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월 26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부모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일-양승국 ... 2008-07-26 노병규 603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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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월 29일 성녀 마르타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8-07-29 노병규 1,017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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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월 2일 연중 제17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8-08-02 노병규 635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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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월 9일 연중 제18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8-08-09 노병규 609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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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08-08-09 이미경 865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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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쏘시게는 안티가톨릭 (배교자집단) 사이트 입니다. 2007-07-06 김광태 1,643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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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현숙 자매님의 질문에 한가지(유일구속자=예수님)로 답변드립니다. 2008-04-11 송두석 389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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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 나는 알파요 오메가다.... 2008-04-12 황중호 242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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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학의 문제가 아니라 문학의 문제 2008-04-17 박창영 233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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