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5년 4월 22일 (화)
(백) 부활 팔일 축제 화요일 제가 주님을 뵈었고, 그분께서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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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메뉴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7571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완전한 가난 ["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"] 2008-07-10 장이수 7562
37570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너희는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. 2008-07-10 주병순 7124
37567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음란의 죄에 꼭 따라다니는 벙어리 마귀 / 무서운 결과를 가져오는 음란함의 죄 2008-07-10 장병찬 9544
37566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'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8-07-10 정복순 6506
37564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7월 10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0, 7-15 묵상/ 아버지의 발걸음 2008-07-10 권수현 5876
37563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◆ 평화가 있기를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2008-07-10 노병규 5777
37562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오늘의 묵상(7월10일)[(녹) [연중 제14주간 목요일] 2008-07-10 정정애 76112
37551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7월 10일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8-07-09 노병규 95213
37547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완전히 신뢰하는 태도를 ! -레지오 마리애 콘칠릴움 2008-07-09 방진선 5211
37546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되기와 하기 ....... [김상조 신부님] 2008-07-09 김광자 686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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