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2월 19일 (목)
(자)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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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메뉴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6116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희망을 담습니다. 2008-05-10 최익곤 9675
119351 나눔마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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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한 눈 없는 어머니... 2008-04-10 이현숙 1635
120226 나눔마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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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 말씀과 성모님 말씀 중에서 더 귀한 것은 ? 2008-05-09 장이수 1795
119501 나눔마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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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 프란치스코를 배우며 사랑하며.. 2008-04-15 송영자 2515
35646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꽃마음 별마음/이해인 2008-04-24 임숙향 6005
119569 나눔마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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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성훈신부님, 황중호신부님을 번개에 초대합니다. 2008-04-16 이인호 84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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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의 문 2008-04-29 신영학 449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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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세계의 외딴 집에서 삶들 2008-04-27 최익곤 89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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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. 2008-05-21 주병순 1975
35793 나눔마당

   > 따뜻한이야기

일등병 일기 2008-04-30 노병규 399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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