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2월 15일 (일)
(녹) 연중 제6주일 옛사람들에게 이르신 말씀과 달리,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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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7303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08-06-29 이미경 94512
37302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우리가 드려야 할 진정한 예배 2008-06-29 최익곤 6118
37293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"포위의 벽은 자유의 문으로" - 2008.6.28 토요일 성 이레네오 주교 ... 2008-06-28 김명준 6103
37292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모여 와,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함께 잔칫상 ... 2008-06-28 주병순 5912
37291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오이지와 개지랄 - 류해욱 신부님 2008-06-28 윤경재 7678
37290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내 처지를 알고 내 처지에 맞게 살자! 2008-06-28 유웅열 8117
37289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"바오로의 해" 개막미사 (6월 28일) - 특별희년 전대사 2008-06-28 장병찬 9124
37287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[강론] 교황주일 (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)/심흥보신부님 2008-06-28 장병찬 7045
37285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2008 서울대교구 사제 부제 서품을 축하드립니다 2008-06-28 노병규 7335
37278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2008-06-28 이미경 40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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