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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년 4월 4일 (금)
(자) 사순 제4주간 금요일 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다. 그러나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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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메뉴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7980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하늘나라 - 송봉모 토마스 신부님 2008-07-27 노병규 1,15111
3108 신앙마당

   > 묻고답하기

가톨릭 교회의 말씀 전례에 따른 성경공부 해설서 가해-II [신간저서 안내] 2008-05-23 소순태 1,1443
121411 나눔마당

   > 자유게시판

가장 마음에 두는 성경 구절 [중앙일보] 2008-06-19 김영희 1,14313
35509 나눔마당

   > 따뜻한이야기

내 마음이.... 2008-04-16 원종인 1,14115
121374 나눔마당

   > 자유게시판

여긴 찔레꽃이 한창입니다. 2008-06-18 김연자 1,14117
37322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08-06-30 이미경 1,14015
120942 나눔마당

   > 자유게시판

주님 용서하시고 나를 세워주소서... 2008-06-02 김연규 1,1396
1048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삼삼 기도 (3 x 3) 2008-04-29 김근식 1,1392
1079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냉담중인 동생이 마귀들린 꿈을 동생과 함께 꾼 체험. 2008-07-30 박상민 1,1395
36542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08-05-28 이미경 1,138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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