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2월 15일 (일)
(녹) 연중 제6주일 옛사람들에게 이르신 말씀과 달리,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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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7200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청남대의 고운 꽃길 2008-06-25 최익곤 7418
37199 가톨릭마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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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 변모하는 삶/영적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문종원신부님 2008-06-25 조연숙 8295
37197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◆ 한탄들 하더군요.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2008-06-25 노병규 71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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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체 앞에서 드리는 기도를 기뻐하심 2008-06-25 최익곤 75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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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한도 "선생"이었다 ....... [김상조 신부님] 2008-06-24 김광자 7537
37192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"구원의 길" - 2008.6.24 화요일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2008-06-24 김명준 6202
37191 가톨릭마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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쿰란 공동체와 세례자 요한 2008-06-24 장이수 7583
37190 가톨릭마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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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 25일 연중 제 12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8-06-24 노병규 949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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칼날같은 혀 2008-06-24 이인옥 7738
37186 가톨릭마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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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기 이름은 요한이다. 2008-06-24 주병순 77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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