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2월 21일 (토)
(자)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.

추천글▪ 회원님이 추천하신 글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
번호 메뉴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7593 나눔마당

   > 따뜻한이야기

♡ 그렇게 사랑하고 .그렇게 이별하고 2008-07-23 마진수 4704
36534 나눔마당

   > 따뜻한이야기

사랑을 해야만 하는 깨달음 2008-06-04 조용안 4705
37375 나눔마당

   > 따뜻한이야기

사람의 향기가 나는 시간이 되었으면 2008-07-14 조용안 4694
119347 나눔마당

   > 자유게시판

꽃들의 대화 2008-04-10 박혜서 46913
37515 나눔마당

   > 따뜻한이야기

**겸손과 순종** -성 프란치스코 안에서 본 - 2008-07-20 조용안 4694
36262 나눔마당

   > 따뜻한이야기

사랑과 행복은 웃어주는 것입니다 2008-05-21 조용안 4693
121774 나눔마당

   > 자유게시판

Re잘보시면 아는 신부님들도 더러 계십니다 ^^*. 2008-07-01 김영희 46913
3224 신앙마당

   > 묻고답하기

Re:바오로는 열두제자가 아닌가요 2008-07-19 유재범 4691
10191 나눔마당

   > 영화ㅣ음악 이야기

통기타 Live Cafe 2008-06-06 노병규 4681
36577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저희 나라를 구해주소서 2008-05-29 김용대 4683
5,522건 (302/553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