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2월 18일 (수)
(자) 재의 수요일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.

추천글▪ 회원님이 추천하신 글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
번호 메뉴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7151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6월 23일 야곱의 우물- 마태 7, 1-5 묵상/ 심판하지 마라 2008-06-23 권수현 7365
37147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6월 23일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8-06-23 노병규 94814
37143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분노를 어떻게 다루어야 하나? 2008-06-23 유웅열 9055
37135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6월22일 남북통일기원미사 / 우리의 소원은 통일? 2008-06-22 오상선 5503
37134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너희는 육신을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. 2008-06-22 주병순 6032
37132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[펌]‘가슴이 벅차오르는’ 천혜의 미항, 베르겐 2008-06-22 최익곤 5763
37130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"두려워하지 마십시오." - 2008.6.22 연중 제12주일 2008-06-22 김명준 7223
37128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◆ 주님이 확인해 주신 말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2008-06-22 노병규 6507
37126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자신의 한계와 약점을 받아들임/영적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문종원신부님 2008-06-22 조연숙 5746
37116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6월 22일 연중 제12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8-06-22 노병규 97811
5,522건 (303/553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