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2월 18일 (수)
(자) 재의 수요일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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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6919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08-06-14 이미경 98415
36917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6월 14일 연중 제10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8-06-14 노병규 96715
36915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[강론] 연중 제 11주일 (심흥보신부님) 2008-06-14 장병찬 9336
36903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6월 13일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축일에... 2008-06-13 오상선 6105
36902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"마음의 정화(淨化)" - 2008.6.13 금요일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... 2008-06-13 김명준 9226
36901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이사악과 레베카의 혼인(창세기24,1~67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08-06-13 장기순 1,1145
36900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'간음해서는 안된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8-06-13 정복순 8494
36899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그 여자와 간음한 것이다. 2008-06-13 주병순 6221
36898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고통과 스트레스의 진짜원인/영적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문종원신부님 2008-06-13 조연숙 7874
36897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누가 주님의 영을 지니고 있는가 2008-06-13 장병찬 76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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