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2월 18일 (수)
(자) 재의 수요일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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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> 따뜻한이야기

참된 겸손 2008-06-09 조용안 57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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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이 멀어도 찾아갈 벗이 있다면 2008-05-08 조용안 407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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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세에서 박해도 받겠지만 축복도 백배나 받을 것이고, 내세에서는 영원한 생명을 ... 2008-05-27 주병순 8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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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8-05-03 정복순 86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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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요즈음 2008-06-05 박혜옥 22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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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어....언제 죽게 되나요? 2008-07-15 조용안 539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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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지 순례 - 키드론 계곡 2008-05-09 유웅열 69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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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 아이고 마, 늙었구마 " - 이성구 요한 신부님 2008-06-30 노병규 50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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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. 당신은 나의 보물 2008-06-14 최인숙 57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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빛으로 오시는님 2008-04-27 김지은 339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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