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2월 18일 (수)
(자) 재의 수요일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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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6835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6월 11일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8-06-11 노병규 1,14516
36830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맛과 드러남 ....... [김상조 신부님] 2008-06-11 김광자 99410
36823 가톨릭마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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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는 세상의 빛이다. 2008-06-10 주병순 7002
36822 가톨릭마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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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세상의 소금, 세상의 빛" - 2008.6.10 연중 제10주간 화요일 2008-06-10 김명준 8035
36820 가톨릭마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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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 10일 화 / 소금과 빛 2008-06-10 오상선 7666
36818 가톨릭마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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십자가만을 자랑하라 / 마음의 가난 2008-06-10 장병찬 8256
36816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성 바오로 사도는 어떤 분이셨는가? 2008-06-10 유웅열 7646
36815 가톨릭마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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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자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08-06-10 이미경 1,19716
36814 가톨릭마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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찾으면 만나게 해 주시는 그리스도 2008-06-10 최익곤 9736
36813 가톨릭마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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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적 위로만을 찾지 말자 2008-06-10 최익곤 1,077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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