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2월 18일 (수)
(자) 재의 수요일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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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귀비 꽃 구경하세요 2008-05-24 마진수 45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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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토바이사고를 지켜주신 어머니 2008-06-30 정태임 4,50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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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 : 보라 동해에 떠오르는 태양 2008-05-02 배봉균 5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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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. 2008-07-13 김지은 177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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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 9일 야곱의 우물- 요한 21, 15-19 묵상/ 겉과 속이 똑 같다 2008-05-09 권수현 73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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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움과 관용/영적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문종원신부님 2008-05-15 조연숙 927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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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의 삶은 물을 닮을 필요가 있다 2008-05-14 조용안 32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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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그렇게 사랑하고 .그렇게 이별하고 2008-07-23 마진수 47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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끝 없는 도전 2008-05-26 원근식 44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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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녀 파우스티나와 하느님의 자비심 2008-07-07 장병찬 24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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