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2월 21일 (토)
(자)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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향기와 매력이 느껴지는 아름다운 사람 2008-06-25 조용안 65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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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 당신은 나를 빚는 손입니다. 2008-07-26 이규섭 13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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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매는 백 배가 되었다. 2008-07-23 김지은 22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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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원한 한 주일 되시길... 2008-07-14 신희상 12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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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* (제10차) 천호동성당 건축에 대한 소견 ** 2008-05-14 강수열 417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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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개를 문 소년' 스타되다. 2008-08-01 김병곤 227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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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기경님 부탁드립니다! 2008-06-07 송남곤 34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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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체와 성혈되기 2008-05-25 오상선 80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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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의 문 2008-06-26 김지은 61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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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모가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. 2008-07-26 변성재 24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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