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2월 21일 (토)
(자)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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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5333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성령의 이끄심/영적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문종원신부님 2008-04-13 조연숙 7164
35652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하느님과 만나는 장소인 묵상기도 실천 2008-04-24 최익곤 7784
36635 나눔마당

   > 따뜻한이야기

참된 겸손 2008-06-09 조용안 5704
3098 신앙마당

   > 묻고답하기

Re:창세 4:23 2008-05-19 장기순 1,1014
37515 나눔마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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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*겸손과 순종** -성 프란치스코 안에서 본 - 2008-07-20 조용안 469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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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> 따뜻한이야기

♤-그 무엇에도 너 마음 설레지 마라-♤ 2008-06-20 조용안 61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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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"일하시는 하느님" - 2008.5.1 목요일 노동자 성 요셉 기념 2008-05-01 김명준 897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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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빠다킹 신부의 2008년 4월 여행기 제12탄 2008-04-27 이미경 57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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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욱더 놀랐던 것은..... 2008-04-20 김용대 54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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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* 역경 극복을 위한 성경 구절 ... 차동엽 ... 2008-04-11 이은숙 88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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