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2월 21일 (토)
(자)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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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lone on the Road (나홀로 길을 걷네) 2008-08-02 김미자 43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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히브리 노예들의 합창 2008-07-24 김지은 429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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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하느님께로 오르는 유일한 계단 2008-04-27 조정제 428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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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당신은 누구세요 * 2008-07-20 김재기 427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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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대익 루도비꼬 신부님을 떠나보내면서 2008-05-15 장기항 427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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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손해라고 하느님을 욕할 수는 없지 2008-07-21 양명석 427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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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로셀로나 성가정 대성당(Sagrada Família) (일명 ... 2008-07-06 최익곤 42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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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처꽃 2008-06-21 배봉균 427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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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친개 2008-06-12 박혜옥 426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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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* 1초가 세상을 변화시킨다 *♡ 2008-07-13 조용안 426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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