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2월 21일 (토)
(자)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.

추천글▪ 회원님이 추천하신 글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
번호 메뉴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6623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시편의 시기/영적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문종원신부님 2008-06-01 조연숙 6943
36621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08-06-01 이미경 86513
36619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우리에게 평화를 2008-06-01 김광자 6358
36618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6월 1일 연중 제9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8-05-31 노병규 1,01916
36617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"참 좋은 도반(道伴)" - 2008.5.31 금요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 ... 2008-05-31 김명준 7115
36616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바뀐 세상에서 보는 아들 딸 2008-05-31 최익곤 6936
36615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기쁨의 전령사 2008-05-31 이인옥 72210
36614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? 2008-05-31 주병순 6243
36613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(261)성모님 손 꼭 잡고...) 2008-05-31 김양귀 6779
36612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◆ 누가 주역인지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2008-05-31 노병규 6095
5,522건 (329/553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