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2월 18일 (수)
(자) 재의 수요일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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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6611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[강론] 연중 제 9주일 - 나는 너희를 알지 못한다 (김용배신부님) 2008-05-31 장병찬 1,0278
36610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오늘의 묵상(5월31일)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 2008-05-31 정정애 9758
36608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5월 31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, 39-56 묵상/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 ... 2008-05-31 권수현 8879
36607 가톨릭마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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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2008-05-31 이미경 3143
36606 가톨릭마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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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08-05-31 이미경 1,08817
36602 가톨릭마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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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 31일 토요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8-05-31 노병규 79213
36601 가톨릭마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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멍에와 짐 ....... [김상조 신부님] 2008-05-30 김광자 84611
36599 가톨릭마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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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성심 대축일/유광수 신부 2008-05-30 원근식 1,369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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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. 2008-05-30 주병순 7053
36597 가톨릭마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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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예수 성심(聖心)의 사랑" - 2008.5.30 금요일 예수 성심 대축일(사 ... 2008-05-30 김명준 1,00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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