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2월 18일 (수)
(자) 재의 수요일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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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메뉴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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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복(三伏) -中伏 2008-07-28 조용안 46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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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그대와 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* 2008-07-19 김재기 40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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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. 2008-06-03 김지은 29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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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 놀이 2008-05-20 이재복 59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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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불어 함께하는 따뜻한 마음입니다 2008-06-30 조용안 45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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롯이 분가하다(영과 육의 분리)(창세기13,1~18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08-03-05 장기순 90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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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혹에 갇힌 숲 2008-06-12 박혜옥 279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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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? 2008-05-31 주병순 8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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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묵상 - 부산교구 병영성당 2008-04-20 이순의 67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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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당신은 내게 * 2008-07-22 김재기 55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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