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2월 18일 (수)
(자) 재의 수요일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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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나들이 -들꽃 같은 사제- 2008-04-10 조용안 42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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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된 자유 2008-07-13 김학선 42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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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행복한 순간" 2008-07-14 최진국 42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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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별(分別)의 벽 2008-05-20 신영학 42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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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을 위해서 울 수 있는 사람은 2008-08-03 조용안 42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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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 가요 피아노 연주 모음곡 ★ 2008-06-08 노병규 42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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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* 나는 마흔에 생의 걸음마를 배웠다... ** 2008-07-22 김지은 42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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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목위원 K형제에게 2008-05-09 박창영 42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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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 당신에게로 / 이성옥 2008-08-05 김미자 42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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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 이 한을 풀어주소서 2008-04-25 부정숙 421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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