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2월 21일 (토)
(자)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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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연<本然>의 마음 2008-04-22 원근식 42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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◑사랑이 지나간 자리... 2008-06-28 김동원 42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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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둘곳 어디 2008-04-21 신영학 42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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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기도문 2008-06-01 이현숙 42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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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밝은 화음을 넣어 줄 수 있는 사람 ♡ 2008-07-26 조용안 42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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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복되어라" 2008-05-19 허선 419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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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인과 한국인의 차이 2008-08-11 임광순 419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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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, 저는 믿습니다. 믿음이 없는 저를 도와주십시오. 2008-05-19 김지은 419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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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5월 24일, 25일 시위 현장에 있었습니다.저는 세 아이의 엄마입니다. 2008-05-25 김희영 419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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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전 건축중인 성당을 알려주세요 2008-04-30 박현숙 419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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