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2월 19일 (목)
(자)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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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모님께 대한 참된 신심 - 몽포르의 성 루도비꼬 마리아 2008-04-15 이인호 418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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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천 답동성당 2008-04-18 김의진 41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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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것을 소유하려면.. 2008-06-04 조용안 41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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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화로 본 삼위일체 대축일 2008-05-18 김미자 418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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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win Piano 연주로 듣는 Old Pop 2008-08-11 노병규 41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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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사목체험기] 의사소통의 문제 2008-05-30 노병규 418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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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내고 보면 모두가 그리운 것뿐인데... 2008-05-16 조용안 417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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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 질 녘 한강공원을 산책하면서 2008-06-18 박혜옥 41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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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익한 사람이 되어보자! 2008-08-06 양명석 417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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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은 성모성월의 달! 2008-05-03 윤기열 417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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