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2월 18일 (수)
(자) 재의 수요일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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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6523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성령세미나와 견진교리 / 조재형가브리엘 신부님 2008-05-27 신희상 1,1627
36522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고래 뱃속에서 나오려면.../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2008-05-27 신희상 7416
36519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무엇을 어떻게 전해야 하나? 2008-05-27 유웅열 7376
36518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인생 70代는 불유거(不踰距) & 아름다운 스페인의 문화와 풍경 2008-05-27 최익곤 9107
36517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묵상을 하는 이유 2008-05-27 최익곤 9127
36516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08-05-27 이미경 1,27416
36515 가톨릭마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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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 27일 연중 제8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8-05-27 노병규 1,17512
36509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“나를 따라라.” - 2008.5.26 연중 제8주간 월요일 2008-05-26 김명준 6943
36508 가톨릭마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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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드로의노래1 ....... 류해욱 신부님 2008-05-26 김광자 85812
36507 가톨릭마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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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진 것을 다 팔고, 나를 따라라. 2008-05-26 주병순 56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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