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2월 19일 (목)
(자)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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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성체성혈대축일미사에 기적이... 2008-05-25 정혜진 72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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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, 내 피는 참된 음료다. 2008-05-25 주병순 89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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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체와 성혈되기 2008-05-25 오상선 80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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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하늘에서 내려온 살아있는 빵" - 2008.5.25 주일 그리스도의 성체 성 ... 2008-05-25 김명준 1,00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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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님 ! 생신 축하드립니다... 2008-05-25 이미경 1,53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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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 25일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8-05-25 노병규 93613
36473 가톨릭마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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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08-05-25 이미경 888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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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경 공부. 2008-05-25 유웅열 687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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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묵상(5월25일)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2008-05-25 정정애 99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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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사악이 태어나다(웃음, 기쁨, 은혜, 진리교회)(창세기21,1~34)/박민화 ... 2008-05-24 장기순 66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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