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2월 19일 (목)
(자)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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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7058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. 2008-06-19 주병순 7624
37306 나눔마당

   > 따뜻한이야기

♧ 불혹의 수채화 ♧ 2008-07-10 노병규 4724
37650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"항구히 씨 뿌리는 삶" - 2008.7.13 ,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... 2008-07-13 김명준 7434
35417 나눔마당

   > 따뜻한이야기

우리 곁에 숨어 있는 행복 2008-04-12 원근식 3724
122863 나눔마당

   > 자유게시판

Re:결국 이것하나 믿고 그렇게 소란을 떨었다면 실망이다. 2008-08-08 송두석 644
36345 나눔마당

   > 따뜻한이야기

◑긴 그리움... 2008-05-25 김동원 5494
8108 가톨릭마당

   > 성가게시판

성음악 콜로퀴움 XVIII (시카고 로욜라 대학교, 2008년 6월 16-22 ... 2008-06-28 김신 9704
36464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"하느님의 나라는 누구의 것인가?" - 2008.5.24 연중 제7주간 토요일 2008-05-24 김명준 4794
36976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에페소 교회에 보내는 편지((요한묵시록2,1~29) 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08-06-16 장기순 7864
37313 나눔마당

   > 따뜻한이야기

가정이라는 텃밭을 ..... 2008-07-11 조용안 56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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