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2월 18일 (수)
(자) 재의 수요일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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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평화를 빕니다/영적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문종원신부님 2008-05-23 조연숙 1,139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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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우리에게 사랑만을 바라심 2008-05-23 최익곤 60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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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2008-05-23 이미경 46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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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08-05-23 이미경 1,139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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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,너냐? ....... [김상조 신부님] 2008-05-22 김광자 840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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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혜의 위력(Wisdom Teeth) 2008-05-22 김용대 71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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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사랑하라" - 2008.5.22 연중 제7주간 목요일 2008-05-22 김명준 6964
36421 가톨릭마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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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 손을 가지고 지옥에 들어가는 것보다, 불구자로 생명에 들어가는 편이 낫다. 2008-05-22 주병순 60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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귀촉도 <와> 스촨성 [ 중국 ] 2008-05-22 장이수 6371
36419 가톨릭마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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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너희가 그리스도의 사람이기 때문에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8-05-22 정복순 58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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