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2월 21일 (토)
(자)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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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메뉴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1508 나눔마당

   > 자유게시판

하느님 앞에 있음이 곧 기도 2008-06-24 노병규 1634
37407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"마르지 않는 샘" - 2008.7.3 목요일 성 토마스 사도 축일 2008-07-03 김명준 6864
35810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고통 중에 함께 계시는 분 2008-04-29 장병찬 7804
35438 나눔마당

   > 따뜻한이야기

당신에게 하느님의 다른 이름을 묻는다면 2008-04-13 조용안 2664
37058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. 2008-06-19 주병순 7624
36198 나눔마당

   > 따뜻한이야기

자기만 보이는 거울 2008-05-18 원근식 3754
35753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[나눔]▒ '“너희가 나를 사랑하면”(요한 14,15)' ▒ - 성서와 함께 2008-04-27 노병규 8834
8922 나눔마당

   > 영화ㅣ음악 이야기

아름다운 연주음악 모음 26 l 연주곡 2008-03-15 노병규 2994
122147 나눔마당

   > 자유게시판

심판 날에는 티로와 시돈과 소돔 땅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. 2008-07-15 주병순 2094
37438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[강론]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/심흥보 ... 2008-07-04 장병찬 637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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