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3월 1일 (일)
(자) 사순 제2주일 예수님의 얼굴은 해처럼 빛났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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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성모님께 대한 참된 신심 - 몽포르의 성 루도비꼬 마리아 2008-04-24 이현숙 4055
35355 나눔마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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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아들 사제를 지켜다오 2008-04-10 조용안 40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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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엔 빛이 좋은 어느 하루를 골라 2008-05-07 조용안 40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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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더운 하루를 지리산 칠선계곡에서 2008-08-09 유재천 40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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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예수 성심 성월 / 예수님 마음을.... ♡ 2008-06-01 김미자 40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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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우리 본당 신부님 강론중에서 2008-06-03 구본중 40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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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적 자아의 흡수<와> 신적 본성의 참여 [신앙교리성 문헌] 2008-08-05 장이수 40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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♬ 빙고 2008-05-16 노병규 40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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☆ 속에 스며드는 빛 ☆ 2008-04-16 김지은 40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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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머니! 보고 싶습니다. -미리 가 본 어머니 날 - 2008-04-13 조용안 40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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