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3월 1일 (일)
(자) 사순 제2주일 예수님의 얼굴은 해처럼 빛났다.

추천글▪ 회원님이 추천하신 글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
번호 메뉴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2648 나눔마당

   > 자유게시판

저도,깊이깊이 반성합니다. 너무너무 물렁물렁하게...살아오지 않았나를!!! 2008-08-04 이태화 3985
36543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2008-05-28 이미경 3972
35548 나눔마당

   > 따뜻한이야기

[긍정적 태도] 2008-04-18 김문환 3976
10873 나눔마당

   > 영화ㅣ음악 이야기

여름밤을 수놓는 그리움의 선율ㅣ 연주곡 모음 2008-07-18 노병규 3974
121013 나눔마당

   > 자유게시판

우리 본당 신부님 강론중에서 2008-06-03 이신재 3978
10934 나눔마당

   > 영화ㅣ음악 이야기

▒ 유리상자 - 아름다운 세상 ▒ 2008-07-26 노병규 3972
37983 나눔마당

   > 따뜻한이야기

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2008-08-11 조용안 3963
35273 나눔마당

   > 따뜻한이야기

당신 누구시길래 2008-04-08 조용훈 3961
37458 나눔마당

   > 따뜻한이야기

영화 <질투는 나의 힘>을 통하여 본 질투 2008-07-17 조용안 3962
37416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2008-07-04 이미경 3962
5,522건 (348/553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