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5년 8월 29일 (금)
(홍)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 당장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저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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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6661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6월 3일 연중 제9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8-06-03 노병규 1,03213
35437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(239)사투리 묵상 2008-04-16 김양귀 1,03014
36428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08-05-23 이미경 1,030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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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> 따뜻한이야기

♣ 아름다운 기도 ♣ 2008-06-18 김미자 1,027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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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08-07-07 이미경 1,02514
38133 가톨릭마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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풍성하게 베푸시는 하느님 - 강길웅 요한 신부님 2008-08-03 노병규 1,024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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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참으로 잔잔하고 은은한 사랑 * 2008-07-30 김재기 1,02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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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서의 꽃 ....... 이해인 수녀님 2008-07-24 김광자 1,023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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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예수님이 무화과 나무를 저주하신 이유가 무엇인가요? 2008-07-19 장기순 1,0225
35499 가톨릭마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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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년 4월 19일 부활 제4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8-04-19 노병규 1,021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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