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5년 11월 29일 (토)
(녹) 연중 제34주간 토요일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깨어 있어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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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메뉴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7358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시자 아주 고요해졌다. 2008-07-01 주병순 5562
37292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모여 와,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함께 잔칫상 ... 2008-06-28 주병순 5622
37278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2008-06-28 이미경 3532
37134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너희는 육신을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. 2008-06-22 주병순 5822
37110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내일은 걱정하지 마라. 2008-06-21 주병순 5432
37046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2008-06-19 이미경 4182
37030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. 2008-06-18 주병순 5952
37012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08-06-18 이미경 4352
36929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나는 너희에게 말한다. 아예 맹세하지 마라. 2008-06-14 주병순 5652
36864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2008-06-12 이미경 50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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