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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1월 10일 (토)
(백) 주님 공현 대축일 후 토요일 신랑 친구는 신랑의 목소리를 듣게 되면 크게 기뻐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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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메뉴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6121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당신 앞에 ....... 류해욱 신부님 2008-05-10 김광자 96811
37177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성녀 글라라의 편지 2008-06-24 장병찬 9683
121857 나눔마당

   > 자유게시판

천주교 광주재단의 선처를 부탁드립니다 2008-07-02 김기만 96711
37445 나눔마당

   > 따뜻한이야기

* 내 기억속에 넣고 싶은 사람 * 2008-07-17 김재기 9667
120170 나눔마당

   > 자유게시판

한마음수련원에서 다친 우리 아이 치료비가 사무장왈 서비스라니........ 2008-05-07 한은주 9661
37226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[펌] 가엾은 나의 엄마를 위해서... 2008-06-26 최익곤 9658
120819 나눔마당

   > 자유게시판

만나서 반가운 이들(굿자만사 모임후기) 2008-05-29 권태하 965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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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> 따뜻한이야기

음악처럼 흐르는 행복 2008-06-10 노병규 96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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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> 따뜻한이야기

* 아름다운 여정 * 2008-07-01 김재기 9646
38278 가톨릭마당

   > 우리들의 묵상ㅣ체험
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08-08-09 이미경 964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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