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5년 9월 1일 (월)
(녹) 연중 제22주간 월요일(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)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.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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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메뉴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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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 의화는 종교개혁의 단초가 된 중요한 개념입니다. 2008-06-16 유효근 67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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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의(justice, righteousness)의 정의와 그 적용 예들.. 2008-06-14 소순태 1,10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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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시판 광고를 없앱시다. 글을 씁시다 (1) 사라 장 2008-06-12 이인호 97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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굿뉴스성가에 지도신부님 계십니까? 말씀해 주십시오. 2008-06-11 이인호 1,128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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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 오라토리오 싱어즈 20주년 공연 감사합니다~ 2008-06-11 박재석 69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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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톨릭 성가 사이트의 개편이 있었으면 합니다. 2008-06-09 이유재 89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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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최병철]7/5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화답송 2008-06-04 김소연 76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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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휘자 모집 안내에 대해서 한 말씀드립니다. 2008-06-03 함병일 1,82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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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에게 힘을 준 한마디 말 2008-06-01 정준영 87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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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오라토리오싱어즈 창단 20주년 기념 제24회 정기연주회 2008-05-22 박봉용 79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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