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5년 9월 1일 (월)
(녹) 연중 제22주간 월요일(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)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.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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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두석님의 답변에 무었이 잘못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. 2008-04-23 유재범 847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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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 11일 성령강림대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8-05-11 노병규 846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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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08-06-29 이미경 845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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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 "MISSION" 을 구하고 싶어요. 2008-06-08 강태석 84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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♬..사랑받는 애청가요 30곡 2007-12-14 노병규 84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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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성령= 영원한 오늘> ....... 김 상조 신부님 2008-04-28 김광자 844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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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08-06-14 이미경 844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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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회의주의자' [회의주의 극복] 2008-04-09 장이수 84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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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 25일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8-05-25 노병규 842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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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경의 시간에 이렇게 말하라 2008-07-18 장병찬 84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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