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5년 9월 1일 (월)
(녹) 연중 제22주간 월요일(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)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.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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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월 4일 연중 월요일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-양승국 스테파노 신 ... 2008-08-03 노병규 1,239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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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아가는 모든 날들이 ....... 이해인 수녀님 2008-08-04 김광자 903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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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 반 고기 반 2008-04-21 배봉균 289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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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이섬 2008-04-26 배봉균 327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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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광용님 수사를 의뢰해 보세요 2008-04-24 김용철 333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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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 번개칩니다! 날짜 확정되었습니다^^ 2008-04-16 이인호 1,018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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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"예수님께 가기 위해서는" 2008-04-17 조정제 472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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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작새, 날개를 펴다 2008-04-17 배봉균 296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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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갑날 하루종일 쫄쫄이 굶은 이야기 2008-04-18 박창영 374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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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시(同時) 2008-05-04 배봉균 150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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