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5년 9월 1일 (월)
(녹) 연중 제22주간 월요일(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)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.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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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 19일 " 나 자신을 죽여야, 용서할 수 있다." 지 정태 요한 보스코 ... 2008-06-19 박종만 84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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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 1일 부활 제6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8-05-01 노병규 836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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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432) 말이 쏟아졌다 / 김마리아제수이나 수녀님 2008-05-28 유정자 836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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